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2 오전 06:33: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 저소득층 문풍지 붙여드리기 사업 추진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8일
↑↑ 경주시 저소득층 문풍지 붙여드리기 사업 추진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시는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체감형 맞춤복지서비스 문풍지 붙여드리기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사업은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미호)와 경주시 희망복지지원단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개발 등을 취지로 2013년부터 시작했다.

지난 9월부터 올 12월까지 5백만 원의 예산으로 문풍지와 비닐방풍막 등 자재를 구입하여 홀로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동절기에 취약한 저소득층 400세대에 현장을 방문하여 시공하는 사업으로 민간과 공공분야에서 250명이 참여했다.

민간부분에서는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장애인단체연합회,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 경주지역자활센터, 참사랑노인복지센터, 경주노인복지센터와 공공부분에서는 희망복지지원단, 읍면동주민센터, 방문보건서비스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드림스타트팀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문풍지와 방풍막을 붙여드리고 창틀과 문틈사이로 스며드는 차가운 바람을 막아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지원하고, 월동기 안전 대책도 꼼꼼하게 챙겨 한파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경주시 희망복지지원단에는 복지뿐만 아니라 고용, 주거, 교육, 법률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상담·모니터링을 지원하고 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18
오늘 방문자 수 : 15,390
총 방문자 수 : 93,106,93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