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오후 01:44: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울릉군, 찾아가는 독도박물관 운영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7일
↑↑ 찾아가는 독도박물관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울릉군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관내 22개소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독도박물관’을 운영한다.

 주로 정해진 지역과 제한된 전시공간의 고정적인 박물관의 틀에서 벗어나 직접 지역민들을 찾아감으로써 박물관이 보유하고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운영한계를 극복하고 문화 소외계층에 대한 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독도박물관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울릉도 근현대사 영상 및 사진자료를 통하여 어르신들에게 옛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고취 시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선보일 영상 및 자료는 아름다운 신비의섬 울릉도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959년 국립영화제작소에서 제작한 울릉도 영상과 미국 워싱턴 주립대 험프리렌지 교수가 1966년부터 1969년까지 촬영한 울릉도 근․현대 영상등이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찾아가는 독도박물관은 작게는 어르신들이 옛 추억을 회상하며 소통함으로써 고독과 소외감을 없애주고 이웃과의 유대감을 다지는 장이 될 것이며, 더 넓게는 울릉도와 독도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살아갈 주민들의 생활모습 그 자체가 독도가 한국의 고유영토라는 것을 증명한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1,093
총 방문자 수 : 91,133,24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