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2 오전 06:33: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경찰서 故 이기태경감 영결식 거행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3일
↑↑ 경주경찰서 故 이기태경감 영결식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경찰서는 23일 오전 8시30분경 경주경찰서 내에서 지난 21일 경찰의 날 철길에 뛰어든 장애인을 구하려다 숨진 故 이기태경감의 영결식을 경주경찰서 葬으로 거행했다.

이날 영결식은 유족들 및 김치원 경북지방경찰청장과 지휘부, 도내 22개 경찰서장, 경찰협력단체 및 기관단체장, 동료경찰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경찰서장은 조사를 통해‘경찰 70주년 경찰의 날에 국민들을 위해 이렇게 떠나시니 애통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다’고하면서 애통한 마음을 드러내었다.

이어진 동료경찰 김성환 경사는 고별사에서‘누구보다 따뜻하셨고, 성실하였으며, 누구보다 신념에 가득찬 선배님을 떠나 보내 통한의 눈물을 감출 수 없으며 당신이 보여주신 헌신과 불굴의 정신을 본받아 더욱더 사명감 있는 경찰이 되겠다’고하여 동료 경찰관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경찰에서는 故 이기태경감에 대해 훈장 및 1계급 특진 추서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18
오늘 방문자 수 : 15,386
총 방문자 수 : 93,106,93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