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영덕군, 밭작물 수확기에 맞춰 영농폐비닐 집중수거 시행

- 자연환경보전으로 농촌경쟁력 강화 -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3일
↑↑ 폐비닐집하장소에서 모인 폐비닐 수거장면
ⓒ CBN 뉴스
[김병화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밭작물 수확기를 맞아 11월말까지 농업비닐 사용 후 발생되는 폐비닐 집중수거기간을 지정․운영한다.

 집중수거기간에는 집하된 폐비닐이 소량이라도 주위환경을 훼손우려가 있는 경우 관할읍면을 통해 군 수거차량으로 즉각 수거해 바람에 의한 먼지 발생 및 폐비닐 날림현상을 사전에 방지한다.

 또한 과수농가에서 발생되나 처리가 어려운 폐반사필름도 집중수거기간(11월말까지)에 배출농민이 영덕환경자원관리센터(강구면 하저리)로 가지고 가면 무상으로 처리할 수 있어 과수농가에 비용부담을 없애고 농업경쟁력을 강화시킨다.

 영덕군은 폐비닐 수집 독려 차원에서 폐비닐 보상금을 ㎏당 110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금년 수거 처리된 폐비닐 474톤으로 지급된 51백만원의 보상금은 마을자치활동에 재원으로 사용되어 생활환경개선과 주민화합에 기여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집중수거기간에 농민들이 밭작물 수확 후 즉시 폐비닐을 집하장소에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배출해 주시고, 폐비닐집하장소에 생활쓰레기 및 농사용쓰레기(부직포, 모판, 모종판 등)를 같이 배출되지 않도록 하여 깨끗한 영덕만들기를 위해 주민 스스로 잘 지켜주길 당부했다.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8,496
총 방문자 수 : 92,663,38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