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제천서 두서의 성적 거둬

- 제96회 전국체전에서 트라이애슬론․우슈 종목 각각 금2, 은2 획득 -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3일
[안영준 기자]=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트라이애슬론 단체전과 우슈 산타 70k급 개인전에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트라이슬론 개인전과 우슈 남권 개인전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어 경북도가 종합 5위를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수영, 사이클, 마라톤의 3종 경기로 인간 체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트라이애슬론에 출전한 장윤정, 전미경 선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연습과 맹훈련으로 이번 대회에 그간의 기량을 십분 발휘하여 단체전에는 금메달, 개인전에는 값진 은메달을 거두었다.

아울러 우슈 산타 70k급에 출전한 김영광 선수와 남권에 출전한 서상수 선수 또한 남다른 패기와 열정으로 훈련에 증진한 결과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그동안 땀 흘린 대가를 얻었다.

김종국 과장은 “이번 체전에서 경주시청의 명예를 드높인 참가 선수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과 훈련을 통해 체육도시 경주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체육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주시는 이번 전국체전에 24개 종목에 18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3,826
총 방문자 수 : 92,658,71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