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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 '청렴동아리 서라벌회' '함께하는 봉사단' 봉사활동 실천 -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9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경찰서 청렴동아리 서라벌회는 지난 18일(일) 민간봉사단체 '함께하는 봉사단'과 함께 휴일도 반납한 채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귀감이 되고 있다.

경주시 안강읍 거주 독거노인 배모 할아버지 집을 찾아 방실 도배와 수리․ 청소등을 실시하여 깨끗한 환경으로 탈바꿈 시켰으며 정성스런 위문품도 전달하였다.

서라벌회는 지난 4월 29일 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서 '함께하는 봉사단'과 업무 협약을 맺은 후, 5월 17일(일) 내남면 독거노인 할머니의 헌집수리를 시작으로, 분기 1회에 걸쳐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매년 2~3회 무료급식소에서 독거노인들에 무료급식 제공, 소년소녀 가장 돕기, 연탄지원, 최근에는 독거노인 헌집수리에 동참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호응을 받고 있다.

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 청렴동아리는 다양하게 변모하며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소외계층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데 지속적으로 일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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