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2 오전 06:33: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경주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 안보·역사 현장 견학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6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는 지난 7일,8일(1박2일) 경주지역 6개 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60명과 함께 역사·문화현장 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번 견학은 통일전망대, 도라산역, 제3땅굴, 경찰박물관, 경복궁, 용산전쟁기념관 등 분단의 현장과 역사·문화 체험을 통하여 명예경찰소년단에게 광복 70주년인 올해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이뤄졌다.

  경주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은 2000년 제1기를 시작으로 학교폭력 또래지킴이로서 자긍심과 올바른 국가관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안보·역사 현장 견학 및 국토순례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용황초 류○○ 학생은 “이번 견학을 통하여 통일전망대 너머로 보이는 북한 땅을 바라보며 분단의 현실을 새삼 실감하고 많은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특히, 현장 견학 일정 사진을 동영상으로 편집, 웹하드와 밴드에 올려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바로 볼 수 있고 다운로드 받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하여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18
오늘 방문자 수 : 16,376
총 방문자 수 : 93,107,92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