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영덕군, 대진항에서 '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 캠페인 펼쳐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5일
↑↑ 영덕 대진항에서 열린 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 캠페인 장면
ⓒ CBN 뉴스
[김병화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 대표적인 국가어항인 대진항 일원에서는 지난 14일 '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 캠페인을 펼쳤다.

 관광 붐 조성과 어항이용자 등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를 위해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특)한국어촌어항협회가 주최하고 영덕군, 대진2리 어촌계,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영덕북부수협, 지역어업인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는데, 대진항 및 해안가 주변 방치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 지역어업인 및 캠페인 참여자가 어항이용에 대한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고자 실시됐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웰빙 가족 휴양지인 영덕만이 가진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영덕’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특)한국어촌어항협회(이상기 본부장)에서는 협회 잠수사 4명을 지원해 대진항 일원에 정박된 어선을 대상으로 어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어선스크류 상태 무상 안전점검 및 감김로프 제거 등 어선안전운항을 위한 재능기부활동도 펼쳐 어촌지역의 나눔, 봉사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8,414
총 방문자 수 : 92,663,30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