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9 오후 01:38: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경상북도,(주)엔피케이 대규모 플라스틱 컴파운드 구미공장 준공

- 구미부품소재단지에 플라스틱 컴파운드 공장 건립, 양질의 일자리 60개 창출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0월 07일
↑↑ 엔피케이 준공식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북도는 6일 오전 11시 구미 4공단 외국인투자지역에서 일본 최대의 플라스틱 원료 가공회사인 니혼 피그멘트(NIPPON PIGMENT)사의 한국투자사인 ㈜엔피케이 플라스틱 컴파운드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박의식 구미부시장, 최상건 ㈜엔피케이 회장, 가토 타츠미(加藤龍巳) 니혼 피그먼트사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엔피케이는 2018년까지 총 183억원(FDI800만불)을 투자해 구미4공단 외국인 투자지역(소재부품형)에 자동차용 플라스틱 컴파운드 생산시설을 건립하고 60명의 신규인력을 고용하게 된다.
※ 2014. 5. 8 MOU체결, 2015.10. 6 공장 준공식, 본격생산 돌입

㈜엔피케이는 니혼 피그멘트(NIPPON PIGMENT)사와 합작으로 1987년 설립되어 같은 해 제1공장 준공하고 1990년에 제2공장을 증설해 범용 및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컴파운드 등 연간 생산 능력 55,000MT(톤)에 이르는 명실 공히 국내 플라스틱 가공분야의 선두 기업이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구미공단의 주력인 IT·모바일산업에서 자동차 부품소재 등 산업의 다변화와 부품소재산업의 집적화에 기여할 것 으로 전망되며, 관련기업의 구미공단 입주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 으로 기대된다.


현재 구미4단지 외국인투자지역에는 ZF렘페더샤시, 신화타카하시프레스, 엘링크링거코리아 등 글로벌 자동차부품소재 외국인투자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도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구미공단에는 2,000여개의 IT기업과 200여개의 자동차 관련기업이 입주해 있어 앞으로 협력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물론 150여명의 직간접적 고용과 연관산업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고, 첨단 부품소재기업의 유치를 통해 관련 산업간 시너지 효과로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0월 0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599
오늘 방문자 수 : 3,887
총 방문자 수 : 90,829,71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