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9 오후 01:38: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경상북도, 세계최대 식품시장 '할랄시장' 본격 확대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0월 05일
↑↑ 할랄시장 확대 말레이시아 박람회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세계최대 식품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할랄시장 확대에 본격 나섰다.

경북도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국제식품박람회(Food&Hotel Malaysia 2015)에 도내 7개 업체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에는 47개국의 1,200여사가 참여했으며, 경북도에서는 코리아팜(버섯), 솔나라(솔잎건강식품), 대흥(대추), KC맛있는푸드(떡볶이), 튤립인터내셔널(음료), 진현(김), 동우당제약(차류)이 참가했다.

말레이시아는 최근 한류로 인한 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소비자 및 바이어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특히 새송이버섯, 건강식품 등에 높은 관심을 보여 4,087천$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말레이시아 할랄은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반면, 한국이슬람중앙회에서 발급한 할랄이 말레이시아 JAKIM의 인증과 동등성을 인정 받고 있어 지역업체들이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기도 하다.

최영숙 FTA농식품유통대책단장은 “할랄시장은 2018년까지 1조 6천억원대의 거대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경북도에서는 할랄인증 지원, 할랄수출 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 농식품 수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0월 0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599
오늘 방문자 수 : 3,293
총 방문자 수 : 90,829,12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