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오후 04:07: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5" 대단원의 막 내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10월 04일
↑↑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단체결선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5 & 제44회 안동민속축제의 마지막날, 대미를 장식하려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왔다. 열흘 동안 흥과 신명에 아쉬움을 토하듯 탈춤축제장과 하회마을, 웅부공원 등 마지막 남은 열정과 끼를 모두 뿜어냈다.
↑↑ 중요무형문화재 제43호 수영야류
ⓒ CBN 뉴스

탈춤공연장에는 태국과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공연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러시아 3개국 공연이 연이어 펼쳐졌다. 이어 중요무형문화재 제43호 수영야류 공연과 필리핀 공연이, 대만 공연과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 CBN 뉴스
축제장 경연무대에서는 안동제비원성주풀이 공연과 어린이요들단 공연, 태권도 공연, 어린이합창단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어 안동놋다리밟기 시연과 시민화합한마당 시상, 세계탈놀이경연대회 단체 결선전이 펼쳐졌다.

이 밖에 탈춤공원 마당무대와 소극장, 문화의 거리, 웅부공원 등에서도 탈랄라배우기와 태권도 마당, 콘서트, ‘여우누이 뎐’ 극공연, 시민과 함께하는 깜놀 레크타임, 민속장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열흘 동안 “어릿광대의 꿈”라는 주제로 신명과 흥을 선사한 탈춤페스티벌과 민속축제는 축제장 경연무대에서 아쉬움을 뒤로한 채 내년 축제를 기약하는 폐막식으로 마무리됐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10월 0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783
오늘 방문자 수 : 23,646
총 방문자 수 : 93,608,79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