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전 07:21: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경상북도,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유도단체전에서 첫메달 탄생

- 10월 3일 유도 여자단체전, 남자단체전 모두 브라질 우승 -
-우리나라 남자단체전에서 동메달 획득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0월 04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총248개 금메달 중 3일 2개 금메달이 탄생했다.

대회 둘째날인 3일 국군체육부대 실내종합경기장에서 실시한 유도 단체전에서 여자, 남자부분에서 브라질이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단체전에서 프랑스, 폴란드, 스페인 등 8개 팀이 참가했으며,결승전에 오른 폴란드팀과 브라질팀이 겨루어서 브라질팀이 5: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단체전에서는 몽골, 알제리, 브라질, 대한민국 등 총 17개팀이 참석하였으며, 결승전에 오른 몽골팀과 브라질팀이 대결하여 4:1로 브라질팀이 우승하여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한편, 이승수(25.일병)와 김원중(26.하사) 등이 참석한 대한민국 팀은 남자단체전 4강에서 브라질에 3:2로 졌으나 3, 4위전에서 중국을 4:1로 이겨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왕기춘을 꺾으며 화제가 된 이승수와 2011년 선전 유니버시아드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원중 등이 참여해 첫금메달을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브라질팀에 져 동메달 획득에 그쳤다.

유도 여자단체전은 김현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김진호 대한유도협회장이, 남자단체전은 김상기 조직위원장이 시상했다.

경북도 김현기 행정부지사는 유도 단체전 시상식에서 “각국의 선수들이 그동안 쏟은 열정과 땀의 결실인 첫 금메달을 수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남자단체전에서 금메달 획득을 기대했으나 동메달에 그쳐 아쉬움이 많지만 최선을 다해 준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언급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0월 0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미래 산업은 공상이 아니라 실물 위에 세워진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마다 사람들은 먼저 의심한다. 기존에 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