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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음식디미방 ‘세계와 만나다!’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01일
↑↑ 음식디미방 투어리즘 엑스포 저펜 참가
ⓒ CBN 뉴스
[김병화 기자]= 영양군의 음식디미방이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투어리즘 엑스포 저펜’ 행사를 통해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관광객을 만났다. ‘투어리즘 엑스포 저펜’ 행사는 150개국 1천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15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아시아 최대급 관광박람회이다.  

  경상북도관광공사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참석한 이번 행사에 ‘경주불국사의 가을단풍’,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함께 영양군의 ‘음식디미방이’ 소개됨으로써 이제 음식디미방은 영양뿐만 아니라 경상북도의 대표관광브랜드로 자리 매김하였음은 물론 앞으로 지역에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주요관광자원이 되었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2011년부터 석보 두들 마을과 음식디미방과 연계한 ‘음식디미방 문화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지난 5월부터 대구·경북에 위치한 홈플러스와 MOU체결을 통해 ‘음식디미방 푸드스쿨 및 전문인양성과정교육’을 실시하여 음식디미방 저변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양군 공보담당(박경해)은 ‘최고의 먹거리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음식디미방이 이번 행사를 통해 전세계인에게 소개됨으로써 찾고 싶은 영양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홍보와 프로그램을 개발 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의 유치에 음식디미방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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