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2 오전 06:33: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제1회 경북 MICE-DAY & Forum 하이코서 열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01일
↑↑ 마이스 포럼 사진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고용노동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경북MICE관광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회 경북MICE-DAY & Forum’이 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경북도․경주시, 한국관광공사, 하이코 사장, 마이스 관련업체 및 종사자 비롯해 지역 내 고교 및 대학, 사업체, 일반구직자 등 600여명이 참가한 행사레는 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는 마이스 자원을 발굴하는 경진대회와 관계 사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상생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구매하는 Sell&Buy가 진행되었다.

지역 마이스 산업 경진대회는 경북의 자원을 이용한 각종 국제회의와 전시 박람회, 보상 관광 상품을 지역의 고교 및 대학생 등의 학생부와 일반부로 접수 받아 1차 25개 상품 중 15개 상품을 선발했다.

주요 상품으로는 개최지 접근성을 높이는 ‘노면 전차 TRAM’ 도입과 국제적인 탑 축제 및 박람회, 경주 남산 소나무 축제, 청년 주도형의 흥해도 청년, 망해도 청년 ‘흥청 망청’과 경북 지역 캠핑 박람회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출품 되었으며 총 상금 820만원이 지급되었다.

Sell&Buy에서는 지역의 공연과 이벤트, 여행사와 숙박 시설, 컨벤션센터 등 상호 협력관계를 맺어 주는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경북도 주도 개최에 대한 우선 참여와 공동의 하도급이 이루어지도록 실질적인 정책지원을 할 수 있도록 협의체도 구성하였다.

또한 선덕여왕 방송 콘텐츠를 연출한 김근홍 MBC PD의 초청 특강과 HICO 임상규 사장의 연구발표, 일자리 전문가 한동훈 교수, 경주시 창조경제과장의 경북지역 마이스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 토론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경북은 연간 10회 내외의 각종 국제적인 행사인 MICE 사업을 개최하고 있다.경주의 천년 도읍 신라 문화권, 고령의 가야문화권, 안동의 유교 문화권, 군위의 삼국유사, 청송의 산림 문화권, 구미의 근현대화 자산들이 MICE 산업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18
오늘 방문자 수 : 17,184
총 방문자 수 : 93,108,72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