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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를 상징할 시어(市魚]를 찾습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24일
[안영준 기자]= 경주시에서는 오는 10월 한 달간 경주를 상징하는 시어(市魚)를 지정하기로 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시어(市魚) 지정을 통해 지역의 수산자원을 널리 알리고, 해양관광 활성화를 통해 경주 바다에 대한 대외 인지도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시어(市魚) 지정과 관련하여 의견이 있는 경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메일(blueskycbw@korea.kr)이나 시 기획예산담당관실(☎054-779-6024)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한편 상징 어류를 지정한 지자체로는 부산(고등어), 전남(참돔), 경남(볼락), 영덕(황금은어), 창원(대구), 남해(감성돔) 등이 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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