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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낙동강 음악분수와 함께 흥겨운 탈춤축제 '만끽'

- 축제기간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흘 동안 매일 3차례 20분씩 가동 -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9월 24일
↑↑ 낙동강 음악분수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안동시에서는 201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 제44회 안동민속축제의 흥겨운 분위기에 발맞춰 낙동강 음악분수를 축제기간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흘 동안 매일 3차례(14:00, 20:00, 21:00)에 걸쳐 20분씩 가동할 계획이다.


낙동강 음악분수는 낙동강 밤하늘에 높이 10m까지 시원하게 내뿜는 물줄기와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휘황찬란한 레이저 쇼, 조명장치와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부터 대중가요의 조화가 어우러져 안동을 방문하는 남녀노소의 관광객들에게 감동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평일에는 300여명, 주말에는 700여명의 관람객들이 음악분수를 관람하고 있으며 영가대교와 월영교, 호반나들이길 등과 함께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감동적인 분수쇼를 제공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원한 물기둥과 음악이 어우러진 음악분수를 통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더불어 축제의 분위기를 흠뻑 느끼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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