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2 오전 06:33: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포항남부경찰서, 허위 112신고 여성 구속영장 신청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21일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은식)는지난 20일 총 10회에 걸쳐 112와 119에 허위신고한 피의자 A씨(여, 44세)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하였다.

 피의자 A씨는 지난 20일 새벽 3시 58분경 포항시 장기면에서 “중국 사람에게 납치되었다. 휴대전화 위치 추적해서 빨리 와 달라.”는 내용으로 112에 허위신고한 것을 시작으로 오후 1시 37분까지 포항시 장기면과 오천읍 일대를 옮겨 다니며 112와 119에 총 10회에 걸쳐 허위신고를 하여 80명의 경찰관과 소방관 25명, 소방차 9대가 허위 신고 현장에 출동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서 조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이와 같은 허위신고는 다급한 112, 119출동이 필요한 국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는 행위로서, 앞으로도 이에 대해서 엄중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2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18
오늘 방문자 수 : 10,606
총 방문자 수 : 93,102,15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