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전 10:27: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안동시,시민들의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한가위'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맞아 더불어 사는 세상 실천 -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9월 16일
↑↑ 시민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모은 위문품 어려운 이웃에 전달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중추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방문하는 등 나눔의 이웃사랑을 실천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에 나선다.

이에 시는 경상북도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9월 14일부터 9월 25일까지 '2015년 중추절 어려운 이웃 위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위문대상은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생활시설, 아동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의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 그리고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 가장, 장애우 등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58개소 등에 7천여명을 위문할 계획이다.

위문품은 안동재활원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41개소에 1인당 6천2백원정도 생필품을 지급하고, 무료급식소 5개소에 백미 500㎏, 소고기 75㎏, 지역아동센터 11개소에 백미 1,100㎏, 소고기 110㎏를 전달, 저소득․장애인․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471세대에 현금 32,970천원을 지급하는 등 총54,218천원의 물품과 현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안동시에서는 세계적인 경기불황과 내수 침체로 인한 실질 경제의 어려움으로 온정의 손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서로 돕고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고향에서 풍요롭고 행복한 중추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민간단체・독지가・각급기관 등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솔선 참여해 주기를 부탁했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9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17,071
총 방문자 수 : 91,149,22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