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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내 일원 노후도로 포장덧씌우기공사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9월 12일
ⓒ CBN 뉴스
[김종국 기자]= 안동시는 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한 차량운행을 위해 시내 일원에 심한 노면 균열과 교통사고 우려가 있는 노후도로구간 4개소에 대한 포장덧씌우기공사를 시행한다.


시는 1억2천만의 사업비를 들여 경찰서 앞 신호등 주변 26m, 영호대교 북단 교차로 주변 265m, 영호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정하동 법원 방면 262m, 호암삼거리에서 호암마을 방면 70m의 총연장 623m를 정비한다.


공사는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하며 출․퇴근 시간을 피해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빠른 시일 내 공사를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교통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인 만큼 가급적 공사구간을 우회해 줄 것과 공사구간 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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