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6-14 오후 01:44:19 |
|
안동시,단편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 국내·외 판매계약 잇따라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12일
|  | | | ⓒ CBN 뉴스 | | [김종식 기자]= 안동시는 2010년 2억2천만원을 투자해 지역의 아동문학가 故 권정생 원작의 감동을 재현한 단편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가 국내·외서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엄마까투리는 30분의 단편 애니메이션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해외 총 8개국 독일, 이탈리아, 멕시코, 슬로베니아, 이란, 보스니아, 아이슬란드, 말레이시아 방송사 등에 판매되었으며, 국내에서는 EBS, 카툰네트워크, K-TV, IP-TV 등에 판매해 총 매출액 3억5천만원 중에서 판권대행 수수료, 영화상영 수수료, 문화진흥기금, 부가세 등을 제외하고 안동시에 약 6천9백만원,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에 9백만원의 수익을 안겼다.
단편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의 세계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각 6억2천만원과 민자 12억을 포함, 총 사업비 24억원을 들여 엄마까투리 TV시리즈를 제작 중에 있다.
총 52편(편당 5분물) 에피소드로 방영될 본 애니메이션은 원작의 작품성을 고수하되 도꼬마리, 작약꽃 등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가족애, 우정 등 밝고 따뜻한 스토리로 진일보한 영상미로 구성되어, 내년 하반기에 EBS를 통해 방영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엄마까투리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세계시장에서도 가능성을 보일 수 있는 글로컬콘텐츠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캐릭터 상품, 출판, 키즈카페 등 다양한 분야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1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23,481 |
|
오늘 방문자 수 : 8,003 |
|
총 방문자 수 : 91,140,158 |
|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