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오후 04:07: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준비 최종 점검 '성공개최' 기대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9월 08일
↑↑ 국무총리 문경군인체육대회 점검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순조롭게 개최준비를 마쳐 성공개최가 기대된다.

황교안 국무총리가 8일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준비 중인 문경을 방문해 대회준비상황을 최종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점검은 대회준비현황 보고, 주경기장 및 선수촌 시설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주경기장에서 가진 대회준비 현황보고에 직접 나서 관심을 모았다.

김 지사는 준비상황 보고에서 경기장 및 선수촌 현황, 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정보공유종합정보시스템 구축, 보여주는 행사가 아닌 함께 동참하는 개․폐회식 계획 등에 대해 상세히 브리핑하고
ⓒ CBN 뉴스

특히 경기장의 안전을 최고 현안과제로 보고 2작전 사령관 주관으로 범정부기관과 연계해 경기장 시설 안전점검 실시, 질병관리본부 및 식약처 와 협조 체제하에 감염병 예방 및 식음료 전담기구 운영 등 경기장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보고했다.

또한 지금까지의 대회예산지원, 경기장 및 주변 환경정비, 지속적인 대회홍보, 참가국 선수단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관광 투어 준비 등 경북도 차원에서의 지원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날 황 총리는 주경기장, 선수촌 등 대회 주요 시설을 점검한 뒤,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시설 안전점검, 대테러 안전대책 등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이번 대회가 군인들만의 잔치가 아닌 국가적인 축제가 되도록 대국민 홍보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대한민국의 국격과 위상에 걸 맞는 가장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국민들의 단합된 힘만이 대회 성공을 담보 할 수 있다”면서 “지역에서 열리는 국가적 행사에 사명감을 가지고 질서 있고 친절하고 깨끗한 경북 만들기에 모든 국민들이 동참하여 대회를 꼭 성공시키자”고 말했다.

한편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는 CISM(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에 가입한 전세계 110개국 약 8,700여명의 각국 군인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우의를 다지는 올림픽, 유니버시아드 와 더불어 세계 3대 스포츠행사 중의 하나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9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783
오늘 방문자 수 : 24,871
총 방문자 수 : 93,610,01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