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봉화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08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봉화군은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주변 노후·불법간판 및 현수막·전단·벽보 등에 대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선다. 

지난 2일부터 계속된 이번 정비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어린이보호구역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도로 및 가로변에 대해 집중 정비하여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적발된 불법광고물은 업주의 자진 보수·철거를 유도하고,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등 불법 유동광고물은 중점 단속·정비하여 관련 법규에 의해 조치하거나 현장에서 즉시 조취를 취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계도와 정비활동으로 안전한 학교주변과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31,358
총 방문자 수 : 91,886,37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