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8 오후 02:23: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경찰서,기초수급 생활비 불만 품은 자살기도자 구조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7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원창학)에서는 기초수급 생활비에 불만을 품고 경주시청 옥상 난간에 올라가 투신하려는 지체장애 3급 이 모씨를 구조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동천파출소 윤정만 경사와 김영준 순경.



11. 27(수) 13:32경 경주시청 청사 옥상에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는 신고를 받은 동천파출소(소장 김정규) 경찰관들은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하여 시청 옥상으로 직행, 당시 현장에는 10여명이 있었지만 이 모씨가 난간에 걸터앉아 가까이 오면 뛰어내리겠다고 위협하는 바람에 접근하기가 어려운 일촉즉발의 상황이었으나 윤정만 경사가 이 모씨의 등 뒤로 몰래 접근하여 목을 껴안아 건물 안으로 잡아내려 위기를 모면하였다.



한편, 이 모씨는 피를 흘리는 상태였으나 자해방지 조치 후 인근 병원으로 긴급히 후송되어 치료 중이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991
오늘 방문자 수 : 6,292
총 방문자 수 : 90,809,52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