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포항시 '영일만 친구 요트 승선 체험' 성공적인 마무리

- 포항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해양스포츠로서의 요트를 이해하는데 크게 기여 -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7일
↑↑ 영일만친구 요트승선체험 성공적 마무리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포항시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난 8월 한 달간 실시한 ‘영일만 친구 요트 승선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하루 3회 승선을 실시해 총 90여회에 거쳐 1천여명이 체험하는 등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번 요트승선에 참가한 장량동의 한 시민은 “가족과 멀리서 포항에 온 친구들과 함께 승선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내년에도 이런 기회가 생기면 반드시 다시 체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승선체험에는 포항해양스포츠연합회원들이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일정을 뒤로한 채 시민들이 승선체험을 무사히 할 수 있도록 봉사했다.

한편 포항시는 다음 달 열릴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요트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시가 보유한 30대의 딩기요트를 시민들의 체험 및 학교방과 후 프로그램 등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7,340
총 방문자 수 : 92,662,22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