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대구시향 '제15회 대학생 협주곡의 밤' 협연자 공개모집

-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 대상, 9월 21일(월)~24일(목)까지 방문 접수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9월 07일
↑↑ 자료사진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미래의 전문 연주자를 꿈꾸는 대구․경북 대학생들이 대구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은 오는 11월 26일(목) 개최되는 ‘제15회 대학생 협주곡의 밤’ 협연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대구․경북지역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및 대학원생 제외)으로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피아노 부분에서 약간 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실기 전형을 거쳐 선발되는 부분별 최종 합격자에게는 대구시향과의 협연 기회가 주어진다. 단, 2012년 이후 대구시향의 ‘대학생 협주곡의 밤’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자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 참가자는 반주자를 동반해 교향악단과 협연이 가능한 자유곡 1곡의 전 악장 또는 15분 이상의 곡을 연주해야 하며, 듀엣 이상인 경우에도 응시 가능하다.

 원서 접수 기간은 9월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이며,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사이 대구시민회관 6층 대구시향 사무실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응시자 예비소집은 10월 5일(월) 오후 2시 대구시민회관 5층 대구시향 연습실에서 있을 예정이며, 예비소집에는 본인 또는 대리인이 반드시 참석해야하고 불참 시 응시 포기로 간주된다.

 실기전형은 10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진행되고, 응시자 현황에 따라 전형일시는 변경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10월 9일(금) 개별통보 및 대구시민회관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추천서 등 구비서류 및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민회관 홈페이지(www.daegucitizenhall.org)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대구․경북지역 클래식 음악의 저변확대와 차세대 유망주 발굴을 위해 대구시향은 매년 상반기에는 ‘청소년 협주곡의 밤’, 하반기에는 ‘대학생 협주곡의 밤’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우수한 실력을 갖춘 지역의 음악 인재들이 대구시향과의 협연을 통해 전문 연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구시립교향악단(053-250-1473)으로 하면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9월 0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34,457
총 방문자 수 : 91,201,14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