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안동시,안동바로알기 현장견학 실시

- 전입세대, 시민, 학생들을 대상 -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8월 31일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안동시는 다문화가족, 전입세대, 학생, 시민들이 안동의 문화와 시정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반기 안동바로알기 현장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동바로알기 현장견학은 2013년 처음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2,300여명이 참여했으며, 평소 견학이 어려웠던 경북 신도청, 문화관광단지 등 주요사업 현장과 부용대, 병산서원, 도산서원 등 문화유적지를 문화관광해설사들과 함께 견학하게 된다.


하반기 첫 현장견학은 경북 신도청과 부용대, 병산서원을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되며, 길주초등학생, 탈춤축제 봉사단 등 120여명이 참여한다. 도청 소재지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동문화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학생, 직장인, 가족단위 참가자들을 위해 토요일 운영을 늘렸으며, 권정생동화나라 방향 코스도 신설해 청소년층의 참석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대학교 재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해 졸업 후 안동을 떠나서도 󰡒다시 찾고 싶은 안동, 내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안동󰡓이 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안동을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현장견학 참가는 일반시민들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대학생들은 대학소재지 면․동사무소, 단체견학 신청은 행정지원실로 신청하면 되고,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바로알기 현장견학은 안동이 변해가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안동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8월 3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8,996
총 방문자 수 : 92,663,88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