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전 08:20: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싱가포르 자동차협회, 경북북부권 "방문"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31일
↑↑ 싱가폴팸투어단 안동방문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와 경북북부권 관광진흥협의회는 싱가포르 자동차협회(AAS) 관계자들을 초청해 29일부터 3일간 문경, 안동 등 경북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7월 싱가포르 최대 관광박람회인 ‘Travel Revolution 2015’의 참석 결과로 경북 관광활성화를 위해 고소득 SIT(Special Interest Travel)그룹인 싱가포르자동차협회와 공동으로 자가운전 관광상품(Korea Self Driving Tour)의 신규관광코스 개발을 위해 이루어졌다.

이들은 올해 11월 한국을 방문하는 자가운전 관광상품의 코스 확정을 위해 문경새재, 예천 회룡포, 안동 하회마을, 영주 무섬마을 등 대표 관광지와 드라이브 코스를 둘러봤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3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미래 산업은 공상이 아니라 실물 위에 세워진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마다 사람들은 먼저 의심한다. 기존에 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6,924
총 방문자 수 : 91,487,48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