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9 오후 05:04: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 태풍 '고니'로 인한 해안가 쓰레기 집중 수거

- 해수욕장 등 해안가 몰려든 쓰레기 신속 수거 -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7일
↑↑ 태풍 고니로 인한 해안가 쓰레기 집중 수거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포항시가 지난 26일 태풍 ‘고니’로 인해 해안가에 몰려든 쓰레기와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해안가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은 6개 지정해수욕장을 비롯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군부대 병력 250명과 자생단체 300명, 공무원 150명 등 총 700여명이 참여해 태풍으로 몰려든 해초, 폐어구 등 부유물질과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버려진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했다.

김현구 해양항만과장은 “태풍으로 인해 몰려든 쓰레기는 대부분 해초로, 빨리 수거하지 않으면 부패로 인한 악취가 심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수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해수욕장은 연중 관광객이 찾는 장소이므로 항상 깨끗하게 관리해 포항을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7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125
오늘 방문자 수 : 303
총 방문자 수 : 90,268,193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