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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3개국 주한 외교사절' 대구 주요 관광지 팸투어

- 대구 주요 관광지 현장 체험, 해외 대구 홍보에 가교 역할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8월 27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33개국 주한 외교사절단 100여 명이 1박 2일간 대구를 찾아 대구의 주요관광 현장을 방문한다.

 대구시는 오는 8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주한 대사, 외교관, 가족 등으로 구성된 33개국 100여 명의 주한 외교사절단을 초청해 ‘대구관광 팸투어’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외교사절단이 해외에 대구 관광을 홍보하고, 외국관광객의 지역 유치에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기회를 만드는 교류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팸투어의 주요 코스로는 섬유, 패션, 미인의 도시 이미지를 살린 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 대구 의료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대구한방병원 의료관광체험, 오랜 전통의 한방도시를 상징하는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한방체험, 낙동강의 대표적인 나루터인 사문진 나루터의 전통공연체험, 세계물포럼을 성공시킨 물의 도시 대구를 상징하는 디아크 체험 등 대구만의 특색 있는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투어 첫날인 8월 29일(토)에는 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 현장체험과 대구한의대부속 대구한방병원 의료관광체험 및 수성못 투어를 진행하고, 이튿날인 8월 30일(일)에는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동성로, 사문진 나루터, 디아크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주한 외교사절은 각 나라를 대표하므로, 이번 투어를 통해 대구를 해외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전통과 현대 문화가 어우러진 대구의 아름다움과 특색 있는 관광매력을 적극 홍보해 입소문을 통한 바이럴 홍보뿐만 아니라, 해외 외교사절의 온․오프라인 망을 통한 홍보를 적극 추진해 해외관광객의 대구방문에 가교 역할을 하도록 당부하겠다”고 말했다.
※ 바이럴 : Viral (Virus 와 Oral 의 합성어)

 또한, 이번 팸투어를 주선한 대구시의회 이재화 문화복지위원장은 “주한 외교사절 여러분은 이틀간 대구관광 팸투어를 통해 대구의 다양한 문화관광콘텐츠를 체험하면서 느낀 점을 해외 가족에게 널리 소개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외국 관광객 유치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투어는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는 (사)한문화진흥협회에서 주관하며,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협력지사, 달성군에서 후원을 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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