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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중국 란평현 교육관계자 초청 간담회 개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8월 27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지난 2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중국 유학생 유치를 위한 ‘중국 란평현 교육국 및 직교중심 관계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중국 란평현이 공동 설립한 ‘란평국제교류중심’의 운영 확대와 우호관계 증진,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을 위해 개최된 것이다.

관정강 란평현교육체육국 부국장, 양대순 란평현직교중심 당위서기 등 14명의 란평현 교육관계자 방문단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를 방문하여 외국인 유학생 교류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기숙사, 도서관 등 본교 시설을 견학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중국 란평현 교육체육국은 지난 2014년 중국에 ‘란평국제교류중심’을 공동 설립하여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 최초 모집한 11명의 중국 학생 전원이 오는 9월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로 진학하여 공부하게 된다.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에는 현재 460여명의 유학생이 수학하고 있으며, 꾸준한 제도정비와 시설 확충을 통해 글로벌 캠퍼스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며 “이번 란평현 교육관계자 방문을 계기로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 활동으로 우수한 유학생들이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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