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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새마을회관 준공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 개최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8월 27일
[김종식 기자]= 안동시새마을회(회장 김태일)에서는 오는 28일(금) 오전 10시20분 안동시새마을회관 앞 낙동강 둔치에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와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새마을회관 준공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

그 동안 공간이 협소하고 건물이 노후화되어 불편을 겪고 있던 기존 새마을회관을 허물고 새로이 연면적 610㎡의 지상 3층 건물을 지난 6월에 완공했다.
↑↑ 안동시 새마을회관
ⓒ CBN 뉴스

1층은 알뜰매장과 일반사무실로 2층은 새마을사무실과 소회의실 겸 공부방으로 운영되며, 3층에는 대강당과 기계실이 위치한다.

먼저 준공식을 기념하기 위해 안동시새마을회관 앞에서 10시 20분에 준공 기념 테이프 커팅식이 있으며, 의식행사, 경과보고, 시공업체에 대한 감사패 전달, 우수 새마을지도자 표창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일선 새마을조직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새마을 가족들의 그 동안 노고를 격려하고 나눔, 봉사, 배려의 제2새마을운동 활성화를 다짐하는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를 이어 나간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웅도 경북 신도청 시대를 맞이하여 새마을 가족의 숙원이었던 새마을회관 신축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를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 큰 안동, 더 좋은 미래’ 실현을 위해 다 같이 매진하자”고 당부한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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