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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산업 발전 2030 전략 수립을 위한 간담회 개최

-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 육성 전략 마련 추진 -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7일
↑↑ 산업투자 유치 전략수립 간담회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칠곡군은 지난 26일 군 의회 의원, 경제 관련 단체, 산업분야 전문가, 간부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발전 2030 전략수립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새로운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대구경북연구원 윤상현 박사는 칠곡군의 산업여건과 환경, 잠재력을 데이터를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ㆍ진단하고, 구미와 대구 산업단지를 연계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주력산업의 구조고도화와 신산업창출(6개 업종), 영남내륙물권기지 등을 활용한 창조인프라를 구축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허용석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미래전략연구소장과 이두희 산업연구원 지역정책팀장은 성장유망업종에 대한 군의 차별화된 산업특화 전략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유치방안을 제시했다.

칠곡군은 향후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투자유치 전략을 모색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다음 달 최종 보고회를 갖고 단기 또는 중ㆍ장기 계획을 통해 현실성 있는 실현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안정적인 민간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어떤 업종의 기업을 유치할 것인지도 매우 중요하다.”며 “미래 산업에 대한 예측을 통해 건실한 산업단지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새로운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대구경북연구원 윤상현 박사는 칠곡군의 산업여건과 환경, 잠재력을 데이터를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ㆍ진단하고, 구미와 대구 산업단지를 연계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주력산업의 구조고도화와 신산업창출(6개 업종), 영남내륙물권기지 등을 활용한 창조인프라를 구축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허용석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미래전략연구소장과 이두희 산업연구원 지역정책팀장은 성장유망업종에 대한 군의 차별화된 산업특화 전략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유치방안을 제시했다.

칠곡군은 향후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투자유치 전략을 모색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다음 달 최종 보고회를 갖고 단기 또는 중ㆍ장기 계획을 통해 현실성 있는 실현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안정적인 민간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어떤 업종의 기업을 유치할 것인지도 매우 중요하다.”며 “미래 산업에 대한 예측을 통해 건실한 산업단지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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