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포항시립연극단 '벙어리 삼룡이'로 또다시 흥행몰이 한다!

- '제6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 참여 -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6일
↑↑ 벙어리삼룡이 공연 사진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포항시립예술단(단장 이재춘 포항시 부시장)은 ‘제6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에 참여해 제170회 정기공연인 <벙어리 삼룡이>(연출 주혜자)를 선보여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또다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은 서울시립극단의 <나는 형제다>를 개막작으로 시작해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10개의 국공립극단이 참여하게 된다.

포항시립연극단은 <벙어리 삼룡이>(연출 주혜자)로 8월 29일 저녁 7시 30분에 경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공연을 한다. 지난 5월,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문화예술단체와 문화예술공연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문화욕구와 문화갈증 해소할 수 있는 힐링 시간을 마련한다. 입장료는 전석 7천원이며 20인 이상 단체 관람 시 2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시립연극단은 지난해 제5회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에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안데르센 명작동화 원작을 재구성한 <가족뮤지컬 미운오리새끼>(연출 김하영, 극본 이윤택)로 어린이와 가족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다른 국공립극단과 당당하게 어깨를 나란히 하여 포항시만의 특색 있는 연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현재 포항시립연극단 제171회 정기공연 <토끼와 자라>(연출 김하영, 극본 이윤택)를 위해 끼와 재능을 가진 초ᆞ중등학생으로 구성된 어린이뮤지컬아카데미 2기 교육생이 신선하고 재미있는 무대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있다.

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포항시청 문화예술과 예술단운영담당(270-5483)으로 하면 된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8,104
총 방문자 수 : 92,662,99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