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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3차 강소기업 육성분과위원회' 현장회의 열려

-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 ‘강소기업육성정책 제안’ 등 현안 논의 활발 -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6일
↑↑ 제3차 강소기업 육성분과위원회 현장회의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포항시가 26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 박성진(포스텍 교수) 분과위원장 주재로 20명의 분과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제3차 강소기업육성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포항형 강소기업 육성」을 통한 「포항 창조경제 실현」을 목표로 구성된 강소기업육성분과위원회의 4대 전략 16대 과제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과를 평가해 강소기업육성 정책을 중간점검하는 차원에서 열렸다.

간사부서장인 고원학 강소기업육성과장은 중간 보고를 통해 포항시 유망강소기업 선정 및 PM(Project Manager) 위촉현황, 단계별 직접지원과 연계지원 전략, 분야별(육성, 유치, 지원,인프라) 추진성과와 하반기 강소기업육성분과위원회 활성화 방안을 통해 밀착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포항시 유망강소기업으로 선정된 17개사에 대한 기업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기업 맞춤형 처방을 전달하도록 함으로써 기업특성과 도출된 기업수요에 맞는 R&D, 마케팅, 품질혁신, 기술컨설팅 등 분야별 기업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위원회에서는 맞춤형 지원사업의 적절성, 타당성, 중복성 등을 충분히 검토해 기업이 실질적인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박성진 위원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강소기업 육성과 더불어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벤처기업들을 인큐베이팅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분과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R&D기관과 지원기관(포항시, 포항창조센터, 경상북도, 포항상공회의소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분과위원회는 지난 상반기 중 분야별 활발하게 추진해 온 강소 기업육성 추진과제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하반기 분과위원회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또한, 내년도 강소기업육성정책 방향과 신규사업 등 정책아이디어에 대한 적극적 논의를 통해 포항 창조경제 실현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기권 창조경제국장은 “분과위원회 각 분야별 전문위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창조도시 포항 추진 활동의 평가와 방향설정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정책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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