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4 오후 10:24: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 일반

경북도의회 기획경제委, 전라남도 현지 방문

-상임위 차원에서 영․호남 상생의 답 찾을 것-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8월 26일
↑↑ 기획경제위원회 전남 현지 방문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희수)는 제279회 임시회 기간 중인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영․호남 상생 협력 및 근대역사 탐방을 위한 현지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방문에서는 5․18 민주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과 목포 근대역사관 등을 방문했으며, 전라남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통하여 영․호남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을 펼치기도 했다.

첫째 날에는 근대사의 슬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5․18 민주묘역’를 참배하고 다시는 재현되지 말아야 할 아픈 역사를 되새겼으며, 남북한의 화해·협력관계 발전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된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을 방문했다.

둘째 날에는 전라남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영․호남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배진석(경주) 의원은 “말로만 상생을 외칠 것이 아니라 작지만 실질적인 상생이 가능하도록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상호방문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주장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경북도청 이전과 관련한 자료 수집을 위해 전남도청 스카이라운지를 방문하여 전남도청 이전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다.

김창규 의원은 “남악신도시를 돌아본 결과전남도청 이전후 10년이 지난 시점에 인구, 경제규모 측면에서 도청이전이 성공적으로 보기 힘들다.” 며, “경북의 경우도 전남을 반면교사로 삼아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희수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현지방문을 통하여 얻은 지식과 정보는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특히 전남도의회 의원들과의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가져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영․호남 상생의 방안을 찾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8월 2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379
오늘 방문자 수 : 21,359
총 방문자 수 : 92,721,38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