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8 오후 02:23: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작은 보탬이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장학금 기탁 이어져

- 임고면 양평리 주민일동 200만원, 사)영천시새마을회 600만원,
(주)투엠모터스 200만원 장학기금 기탁-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6일
[안영준 기자]= 지난 24일 임고면 양평리 주민일동(이장 김광식)이 200만원, 25일에는 사)영천시새마을회(회장 박봉규)에서 600만원, (주)투엠모터스에서 200만원의 장학기금을 지역의 교육발전에 써달라며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기탁했다.
↑↑ 임고면 양평리 주민일동
ⓒ CBN 뉴스

200만원의 장학기금 전달을 위해 시장실을 방문한 김광식 양평리 이장과 주민대표는 “양평리는 올해 주민생활편의를 위해 마을단위 LPG 저장탱크 및 배관망 설치사업을 추진하였기에 그 감사함을 지역과 함께 나누고 싶어 장학기금 기탁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임고면 양평리 주민들은 지난 2010년에도 2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
↑↑ 영천시 새마을회
ⓒ CBN 뉴스

그리고, 사)영천시새마을회(회장 박봉규)에서는 재활용품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 등 회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모은 기금 6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새마을회는 2009년부터 매년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랑의 쌀독, 연탄나누기 등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며 나눔과 봉사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박봉규 영천시새마을회장은 “봉사활동을 해보면 아직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다. 우리의 작은 보탬이 이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수 있기 바라며, 우리 지역이 새마을운동을 통해 더욱 살맛나는 지역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고,
↑↑ (주)투엠모터스
ⓒ CBN 뉴스

북안면 임포리에 소재한 자동차모터 제조업체인 (주)투엠모터스 성유경 대표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재)영천시장학회에 전달하며 “지역 기업인으로서 지역민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장학기금 기탁에 참여하고 있다. 영천시장학회가 내년까지 200억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역기업인과 시민들의 동참으로 꼭 목표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응원을 보냈다.

김영석 이사장은 “올해도 벌써 가을의 문턱에 서 있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장학기금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으며 풍성한 가을에는 더욱 많은 참여가 있으리라 기대한다. 내년까지 200억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991
오늘 방문자 수 : 7,706
총 방문자 수 : 90,810,93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