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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태풍피해 안전조치 활동 펼쳐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6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소방서(서장 류수열) 119구조구급센터는 25일 16시40분경 제15호 태풍‘고니’의 영향으로 나원사(경주시 현곡면) 건물 뒤쪽 지붕위에 흙더미와 함께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구조대원들 현장도착한바 강풍 및 푹우로 인해 나무가 지붕위로 쓰러져 있는 상태로 체인톱, 로프 등 구조장비를 이용해 나무를 안전제고 하고 2차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주변정리를 실시하였다.

서병수 119구조구급 센터장은 “태풍으로 인한 강한 바람이 예상되는 만큼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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