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문경시,아름다운 아리랑 노랫말 비림 건립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8월 17일
↑↑ 문경새재 아리랑 비석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문경시에서는 8월17일 문경새재내에 아름다운 아리랑 노랫말 비석을 설치하는 아리랑 비림을 건립했다.

지난 2015년 4월에 설치된 문경새재아리랑비 주변에 우리나라 대표 아리랑인 정선, 진도, 밀양, 본조, 문경새재아리랑의 노랫말을 비석으로 설치하여 아리랑 비림의 출발점으로 삼고자 한다.

특히 지금까지 불려진 전국의 모든 아리랑 노랫말을 조사하고 선별하여 2013년부터 서예인 120명이 아리랑 일만수를 문경의 전통한지에 한글서예로 기록하였다.

이를 통해 문경전역에 일만수를 비석으로 만들어 아리랑 정신을 기리고,미래의 통일 염원 아리랑으로 함께 나아가고자 한다.

이곳에 일만수 아리랑 완성을 기념하고 비림(碑林)의 시발점으로 삼고자 국민 누구나 부를 수 있는 노랫말로 아리랑 비석을 설치하였다.

문경출신 서예인 심경 황규욱, 농곡 조용철, 소사 채순홍, 경암 김호식, 청운 김영배 작가가 아리랑 노랫말을 썼다.

다음달 9월 5일 옛길박물관 앞에서“서예로 담아낸 아리랑 일만수” 50권을 문경으로 가져오는 이운식 행사를 개최한다.행사는 이운퍼레이드,공식행사,아리랑 공연 행사로 나뉘어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8월 1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33,211
총 방문자 수 : 91,199,89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