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경주 천연식품, 경북도 향토뿌리기업 선정

도내 최고의 명품 전통젓갈 생산업체로 자리매김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31일

↑↑ 경주 천연식품, 경북도 향토뿌리기업 선정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시 감포읍 소재 ‘천연식품(대표 김명수)’이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선정 지난 29일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남일 경주시 부시장, 김명수 천연식품 대표, 최병식 기업지원과장, 권순복 감포읍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판식과 함께 향토뿌리기업 지정을 축하했다.

천연식품은 경북 동해안 청정지역 감포에서 3대 50여 년 간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업체로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오직 전통 멸치젓갈 생산만을 고집해 온 명실상부한 도내 최고의 명품 전통젓갈 생산업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향토뿌리기업은 경북도내 사업장을 두고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정 육성하고 있다.

최병식 기업지원과장은 “천연식품이 향토뿌리기업에 선정됨에 따라 중소기업운전자금 우대 추천과 회계, 경영, 세무 등 분야별 맞춤형 경영지원, 제품 및 포장디자인 개발사업 등에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3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13,599
총 방문자 수 : 91,868,61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