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0 오전 07:38: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영주경찰서, 영세 상가 침입 금품 절취 절도범 검거

- 재래시장 상가 등 24곳, 580만원 상당 금품 절취 -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29일
영주경찰서(서장 김한섭)는 지난 23일 새벽시간대 관리가 허술한 재래시장 주변 식당 등 영세 상가에 침입하여 금품을 상습 절취한 A(27세)씨를 검거하여 구속했다.

 A씨는 금년 5월부터 7월 21일까지 새벽시간에 상가 출입문을 가위로 부수고 침입하는 방법으로 총 24회에 걸쳐 도합 5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영주경찰서는 짧은 기간 상가침입 절도 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자 새벽시간 범행 예상지역에 형사들을 집중 투입, 잠복 수사하던 중, 추가범행을 위해 대상을 물색 중이던 피의자를 발견, 도주하는 것을 추격하여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특수절도죄로 처벌을 받고 올해 5월 출소한 뒤 PC방 등을 전전하며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일삼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습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계속 수사 중에 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2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내일은 이사 가는 날..
업을 장기판의 말처럼 보는 사람이 시장이 된다면, 그 도시에서 .. 
[기고]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
바람 끝에 훈풍이 묻어나는 6월이 오면, 서랍 깊은 곳에 묻어두..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378
오늘 방문자 수 : 6,340
총 방문자 수 : 91,020,06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