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오후 04:07: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미래의 양궁 주역 궁사들' 예천에서 다 모여 열전 돌입

-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2개 양궁대회 연달아 개최-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7일
↑↑ 제42회한국중고연맹회장기양궁대회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한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42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 양궁대회와 제4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여 중․고 양궁대회가 잇달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제42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 양궁대회는 27일 오후 3시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참가선수 및 임원,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오는 8월 2일까지 선전을 다짐하며 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 참가규모는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대회가 123개 팀 489명이 출전했고 31일부터 개최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는 84개 팀 532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경기방법은 올림라운드방식으로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한국중고양궁연맹에서는 국내 선수들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상호 우호증진을 위해 일본과 양궁교류전을 매년 개최하여 왔으며 특히, 이번 대회 우승팀은 일본 양궁전문부 초청으로 8월말에 일본에서 개최되는 일본 전국 고등학교 양궁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이번 대회의 대회장인 이현준 군수는 “그 동안 한국 양궁은 올림픽에서만 34개의 메달을 획득한 효자종목으로 한국인의 자존심과 같은 종목으로 선배들의 업적을 이어 한국 양궁을 더욱 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10월 15일부터 개최되는 2015예천세계활축제에도 양궁인들의 적극 참여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783
오늘 방문자 수 : 26,466
총 방문자 수 : 93,611,61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