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포항시립미술관, 포항국제불빛축제 기간 중 관람시간 연장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6일
 
↑↑ 러브1 전시-윤수연 장면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포항시립미술관은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리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 미술관 관람시간을 기존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포항시립미술관은 축제가 열리는 영일대해수욕장과 가까워 해마다 축제를 위해 포항을 찾은 외부 관광객뿐 아니라 포항시민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또, 미술관이 위치해 있는 환호공원의 전망대에서도 포스코 야경을 배경으로 불꽃쇼를 볼 수 있어 불빛축제에서 여름밤의 열기를 느끼고 미술관 전시를 통해 열기를 잠시 식히며 조용히 작품을 관람하기에도 좋다.

현재 포항시립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는 총 4개로, 1․4전시실에서는 자신이 속한 사회와 풍토에 관해 작업한 회화작품 30여점이 전시되는 ‘지금, 여기’展이, 2전시실에서는 사진과 비디오 작품을 통해 현대사회의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는 ‘LOVE 1’展이 진행 중이다.

또한 3전시실에서는 장두건미술상 수상작가 전시로 ‘송상헌, 아버지의 정원’展이, 초헌관에서는 포항 출신으로 한국 근‧현대 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기고 지난 6월 2일 타계한 초헌 장두건 선생의 상설전이 열리고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관람시간 연장으로 불빛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여름밤 미술관 관람이라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술관의 모든 전시는 무료 관람이며, 관람 시간은 오후 9시까지이지만 전시 관람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해 오후 8시 30분까지 입장해야 한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9,021
총 방문자 수 : 92,663,90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