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전 08:23: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안동시 '대형폐기물 스티커제' 시행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6일
↑↑ 대형폐기물 스티커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안동시는 내달 1일부터 '대형폐기물 스티커제'를 시행한다.


기존 대형폐기물 배출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대형폐기물 스티커제'는 생활쓰레기 중 부피가 커 쓰레기봉투에 담아 배출하기 힘든 폐가구류 등의 대형폐기물을 버릴 때 스티커를 붙여 배출하는 방식이다.


시민들은 가까운 쓰레기봉투 판매소에서 대형폐기물 수수료 단가표를 기준으로 금액에 맞게 스티커 구입하고, 버리는 물건에 붙여서 쓰레기 배출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쓰레기봉투 판매소에서 판매하는 스티커 금액권은 1천원권, 2천원권, 5천원권, 1만원권으로 총 4종이며 대형폐기물 배출자는 안동시 폐기물 관리조례에서 정한 대형폐기물 수수료 가격만큼 스티커 금액권을 구입해 폐기물에 부착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존 대형폐기물 배출 체계는 배출자가 시에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전화를 하면 배출장소에서 수거담당자와 만나 수수료를 납부 후 수거하는 방식으로 배출신고 접수 및 현장에서 직접 수수료를 납부하는 데 따른 주민의 물리적 불편이 있었다.”며
 "이번 시행하는 대형폐기물 스티커제를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쓰레기봉투 판매소에서 손쉽게 스티커를 구입할 수 있어 주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대형폐기물 중 폐가전제품 배출 시에는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콜센터, 1599-0903)로 배출 예약하면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14,988
총 방문자 수 : 91,147,14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