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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관광단지 온뜨레피움 오는 25일 부터 야간개장"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2일
↑↑ 온뜨레피움 전경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경북북부지역 최대 규모의 열대온실을 갖춘 온뜨레피움 식물원을 여름방학 및 하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시간을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위치한 온뜨레피움은 열대온실과 허브가든, 파머스랜드를 갖추고 있는 곳으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허브테마공원이다.


열대온실은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비롯해 온대성 기후의 상록활엽수, 열대림에 사는 관엽식물, 지중해성 허브식물 등 260여종 13,800여 본의 사막, 열대, 온대, 지중해성 식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파머스랜드는 고추, 가지, 토마토, 쑥갓 등 다양한 식용작물들을 재배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식물의 생장과정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다.


더불어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놀이광장과 시원한 물을 내뿜는 중앙광장과 분수광장의 분수대는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야간개장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사진 콘테스트 이벤트도 진행해 온뜨레피움 및 유교랜드 무료입장권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입장요금은 일반은 2000원, 어린이는 1500원이며 안동시민과 단체는 할인요금이 적용된다. 또한 유교랜드 입장객에게는 입장요금에 500원을 추가하면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을 함께 관람 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온뜨레피움 홈페이지(http//www.ontrepieum.co.kr)와 전화번호 054-822-1868으로 하면 된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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