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오후 01:44: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7월 대구시민회관 하우스 콘서트에 응모하세요"

- 응모기간 7월 15일(수) 10:00~7월 22일(수) 12:00 -
- 당첨자 발표 7월 24일(금) 14:00 개별통보/홈페이지 공지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7월 14일
[이재영 기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구시민회관 하우스 콘서트’가 오는 29일(수) 저녁 7시 30분에 대구시민회관 챔버홀에서 개최된다. 대구시민회관 하우스 콘서트는 관객들이 연주자들의 전용 공간처럼 느껴지던 무대에 올라가 연주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고, 듣고, 악기의 떨림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색다른 공연이다.

 
 
↑↑ 소프라노 유소영
ⓒ CBN 뉴스 
오는 29일에 꾸며지는 대구시민회관 하우스 콘서트는 <소프라노 유소영 독창회>로 꾸며진다. 소프라노 유소영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후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석사, 뉴욕주립대 연주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그녀는 리더 크란츠 오페라 콩쿠르,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국제 콩쿠르 등 다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바 있으며, 오페라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코지 판 투테> 등 수백 작품의 오페라 주역 및 오라토리오 솔리스트로 활발한 활동과 함께 이름을 알렸다. 현재 오페라 및 콘서트 등으로 다양한 연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경북대학교 예술대학교 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 피아노 김정원
ⓒ CBN 뉴스
 청량하고 아름다운 음색과 풍부한 성량을 지닌 소프라노 유소영 독창회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피아노 선율과 함께 ‘그대 그리움이여’라는 주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나무 그늘이 그리운 계절 7월의 여름 밤, 헨델의 오페라 <세르세> 중 아리아 ‘그리운 나무 그늘이여’로 독창회 문을 열며, 이어 슈만의 <헌정>, 김동진의 <수선화>, 현제명의 <산들바람> 등 다양한 시각에서 느껴지는 그리움에 대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의 날로 지정하여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문화를 체감하고, 참여를 넓히고자 기획된 대구시민회관 하우스 콘서트는 대구시민회관 홈페이지(www.daegucitizenhall.org)에서 공연관람 사전 신청을 받으며, 당첨자에 한하여 공연관람이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7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으로 22일 수요일 오후(낮) 12시까지 신청 받으며 당첨자는 오는 24일 금요일 오후 2시에 발표된다. 대구시민회관 하우스 콘서트는 매 공연 1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시민들에 뜨거운 관심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공연상세정보는 대구시민회관 053)250-1400 www.daegucitizenhall.org으로 하면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7월 1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9,672
총 방문자 수 : 91,141,82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