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상북도,사랑의 온도를 올려주세요! ‘희망 2014 나눔 캠페인’ 전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20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11월 20일(수) 도청 전정에서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희망 2014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2013년 11월 20일부터 2014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캠페인을 전개한다.



출범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대공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송필각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 사회복지시설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김관용 도지사의 희망메시지 선포,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사랑의 열매 차량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희망 2014 나눔 캠페인 모금 목표액은 107억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모금 목표액 102억원보다 4.9%증가한 금액이다.



ⓒ CBN 뉴스
경북도청 전정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이웃사랑 성금 1억원이 모일 때마다 행복온도가 1도 올라가며 모금목표액 107억원이 모이면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



또한,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에서는 소외계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44개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열매 차량 28대(승합차 16, 경승용차 6, 장애인리프트 차량 6)와 복권기금차량 승합차 16대에 대한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장애인리프트 차량 1대를 배정받은 중증장애인생활시설인 경주 온정마을 시설장 손정숙씨는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차량이었으나, 4천만원 상당의 차량을 시설의 형편으로 구입하기가 어려워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차량을 지원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 장애인들의 생활도 품격이 달라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을 위한 캠페인 기간 동안 언론사 방송모금, 가두모금 캠페인, 금융기관 모금, 학교 모금, 전화 한 통에 성금 2천원을 기부하는 ARS(060-700-0060)모금 등 다양한 나눔 참여방안을 마련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더더욱 많아 사랑과 나눔 문화의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이어 줄 때”며



“작은 기부가 곧 사랑의 시작이며, 사랑의 빨간 열매와 함께 사랑의 온도탑의 수은주가 쑥쑥 올라갈 수 있도록 도민의 많은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2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2,502
총 방문자 수 : 91,169,18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