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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특산품 ‘국수’ 맛자랑‘ 행사‘ 열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3일
↑↑ 국수 시식회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한국외식업중앙회경주시지부에서는 13일 황실웨딩홀 식당에서 경주의 먹거리 특산품 ‘국수’ 맛자랑‘ 행사를 열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국수의 시식을 통해 경주의 먹거리와 소비촉진 등을 위해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및 브랜드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시의원, 시 간부 공무원, 외식업협회 회원, 언론인 등 100 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특히 경주대 외식조리부 장순옥 교수를 초빙하여 ‘국수의 유래 및 종류’에 대한 특강도 있었다.

경주의 먹거리인 국수는 아화 제면, 양남 국수, 외동 태화 국수업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제품이 출품되어 시연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의 기호를 즐겼으며 우수 제품에 대한 품명 및 선호 스티커를 부착하기도 했다.



시식회에 참석한 최 시장은 국수 품명을 통해 “먹거리로 경주를 특성화 하고 지역을 홍보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3개 업체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대를 이은 국수를 통해 향토 강소기업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며 국수 한 그릇에 밝은 희망의 꽃을 가득 피웠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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