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후 06:11: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경산시, 홍콩 여행객 '인플루엔자' 감염주의 당부

- 출국시 개인위생 수칙 준수, 귀국후 의심 증상 있을 경우 의료기관 치료 권고 -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3일
↑↑ SBS 화면 캡쳐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최근 홍콩에서 금년 5월 이후 증가하고 있는 계절 인플루엔자가 가라앉지 않고 여전히 경보(alert) 수준이라, 홍콩 여행객에게 인플루엔자 감염주의를 당부하였다.

이번, 홍콩 계절인플루엔자는 2015년 1~2월에 홍콩에서 유행이 시작되어 4월 중순에 종료되었다가, 6월 다시 증가한 후 7월부터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홍콩 여행 시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인플루엔자 의심증상(발열, 기침, 인후통 등)이 있을 경우, 입국 시 국립검역소에 신고하거나, 입국 후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의료기관 또는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되면, 고위험군의 경우 치료제인 항바이러스제에 대해 요양 급여가 인정되므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아울러 국립검역소에서도 홍콩 여행객에 대한 입국 검역을 강화하고 출·입국자를 대상으로 단문문자서비스(SMS) 문자발송과 입국 항공기는 기내 안내방송을 통해 홍보를 하고 있으며, 홍콩 계절 인플루엔자의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한편, 서용덕 보건소장은 홍콩을 여행하는 여행객은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을 준수해야 하며, 귀국 후 발열, 기침, 인후통과 같은 의심증상이 있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하였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21,094
총 방문자 수 : 91,501,65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