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울릉도에서 만나는 박정희 1962 옛 군수관사' 개관식 개최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8일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1962년 故박정희 대통령의 시찰 이후 본격 시작된 울릉도·독도의 개발 과정과 더불어, 울릉도 주민들의 삶의 모습과 애환을 보여주는 ‘울릉도에서 만나는 박정희 1962 옛 군수관사’ 개관식이 지난 6일 개최됐다. 

총 사업비 12억여 원을 투입해 2013년 3월에 착공, 2015년 5월에 준공한 전시관은 시찰 당시의 상황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는 각종 사진과 영상을 통해 울릉도 시찰 행적, 울릉군 학생 청와대 견학, 울릉도종합개발에 따른 울릉도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있으며, 야외에는 포토존과 휴게시설을 설치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개관식은 최수일 울릉군수, 이철우 군의회의장 등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과 마을 이장 등 군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수일 울릉군수는 “박정희 대통령이 울릉도에서 하룻밤을 머문 유서 깊은 장소에 본 기념관이 완공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故박정희 대통령의 울릉도․독도 개발과 전 국민 국토수호의 산 교육장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9,352
총 방문자 수 : 92,664,23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