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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종합복지관 봉화분관'차상위 장애인 가구에 사랑의 쌀'전달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7월 07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 장애인 종합복지관 봉화분관은 지난 6일 명호면 차상위 장애인가정 13가구를 대상으로 후원물품(쌀)을 전달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무더운 여름 많이 힘들어 하는 차상위 장애인 대상자를 우선으로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장애인종합복지관 봉화분관(조영숙 분관장)에서는 "후원물품으로 인해 명호면의 저소득층 대상자가 기뻐하시는 모습에 큰 감회를 가졌으며 지속적으로 저소득층의 복지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으며, 원치언 명호면장은 "어려운 차상위 계층에 대해 후원물품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봉화분관 측에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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